[이지팀] 최종발표PPT정리 및 추가, 최종 발표대본 작성 및 검토

2024. 6. 10. 20:05팀프로젝트

지난 번 모의발표 때, 쓴 자료 PPT 페이지를 활용하여 고칠 내용들을 수정하고,

발표 대본을 총 3ver으로 여러 번 수정했다.

 

같은내용이지만 간추려서 요약하는 문장으로 줄여나가는게 쉽지 않다.

처음에는 발표시간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3줄내외에서 적어보자는 생각으로 챕터마다 발표할 내용들을 적어내려갔다.

한문장마다 고민하는 시간이 길었던 것 같다.

지난 번 모의발표때 쓴 팀원들 것을 참고하여 좋은 말이 있으면 가져와서 합쳐서 복합적인 문장으로 만들고 다듬었다.

그리고 팀원분들께서 고쳤으면 하는 내용이나 민감한 내용들을 어떤식으로 수정할지 권유해주신걸로 바꿔보았다.

저렇게 줄인것도 사실 엄청난 차이라고 생각한다.

말이 3줄만 줄어도 몇십초가 줄어든다. 

 

시연영상을 올릴까했지만 2분짜리여서 

프로토타입도 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식으로 했으니, 시연영상도 부스에 오면 보여줄 예정이다.

 

그리고 디자인 시안에 대한 내용이 아직 안들어가서 발표도 다 써놓기는 했는데 추가 해야된다.

디자인은 지금 팀원분께서 만들고 있다.

 

 

디자인시스템페이지에서 디자인 컴포넌트며 스타일이며 파운데이션요소들을 만들고, 디자인한 시안

이것은 UT 사용성테스트 시간이없어서 각자 지인으로 진행한점이 조금 아쉽긴 하나 

얻고자하는 인사이트 외에도 추가적으로 생각지 못한 인사이트를 얻기도했다.

그래서 디자인이 수정되기도했다.

 

 

내일 멘토링 받을 내용도 적었고, 마지막 멘토링이 된다!! 

 

이번주면 캠프 생활도 끝이난다.

시간이 금방 간 것 같기도하고, UI는 아직도 부족한 것 같은데

캠프가 끝난 이후에도 놓치말아야 될 것들을 생각해봐야겠다!

 

브로슈어도 제작이 된 상태이다.

너무 이쁘게 만들어주셔서 발표 PPT 시작과 끝에 쓰일 것 같다.

 

 

우리 팀이 기획한 앱은 채식이지!

 

그리고 이름도 이지팀이다!

이름에 이랑,지가 들어가서 이지팀으로 짓기도 했지만 EASY 쉽게 가보자란 의미로 지었는데,

채식도이지하게~ 채식이지! 중의적 의미로 표현하기도했다!.

 

사실상 식당이랑 레시피, 커뮤니티 기능들을 만들 줄 알았는데,

설문조사나 심층인터뷰 등을 하면서 문제정의를 내리고 데스크리서치를 다시 할 때, 가설과 솔루션도 완전히 바뀌고

핵심기능까지도 당연히 바뀌었다

 

여지까지 캠프 생활하면서 발표를 맡아본적이 없는데 한번은 해봐야지란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마지막 최종발표를 처음으로 맡게 될줄이야! 

회사생활을하면서도 발표를 한번 한적이 있었는데, 정신이 없다 ㅠ_ㅠ

 

철팔깔고 자신감있게하고 청중을 바라보면서해야지!

질문도 하면서 하는 방식으로 발표대본도 작성했다

 

그리고... 수익원에대한 레퍼런스를 찾으러가야한다.

질문들어오면 왕.... 머리 새하얀백지될까봐 무섭다.

질문을 위한 공부 ㄱㄱㄱ

 

총체적으로 느끼는 것은 MVP 짧은 시간안의 최소한의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었는데,

초반에 얼마나 많은 기능을 넣겠다고. 난리를 친 것인지 ㅎㅎ지금 돌아보면 웃기다....

지금하는것도 수정된 것도 많고 프로토타입하면서 연결 선들도 엄청 거미줄이 되었다.

 

 

내일은 

+ 멘토링 11:30분 오전

+ 수익원 레퍼런스 지금부터.....6/10 8:10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