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팀] IA 빡세다 빡세~ ㅎ.ㅎ 무지백지멘탈바사삭!

2024. 5. 24. 21:52팀프로젝트

오전에는 모의발표준비를 하면서 연습을 했다.

모의발표 시간이 12시였고, 팀원끼리 연습할 시간도 따로 없어서 그자리에서 팀원들의 발표를 듣게됐는데,

다들 열심히 준비해오셨다.

그런데 노트북 카메라랑 컴퓨터발표자료랑 달라가지고, 청중들 앞에서 발표할 때 앞을 보려면 발표자료를 뽑아서 하던지, 그래야 될 것 같고, 보고 외어질 수 있는 정도로 발표를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어야 할 것 같다.

모의발표만으로도 떨렸는데, 최종발표에서 발표를 맡게되어서 살짝은 부담감이 있다.

 

그리고

 

계속 IA가 깊게 파고드니 사경을 헤매는 기분이었다.

튜터님께 뺀지 받고, 레퍼런스를 찾아보아보고,

엑셀에정리하고, IA를 그려보았다.

 

저녁먹고오니

중간발표회때 질문 하나 던졌었는데, 추첨에서 내가 당첨되었다고 한다.

사은품이 기프티콘이 아닐지... ㅎㅎ :) 궁금해진다.

팀원들의 축하를 받았다!!

 

저녁먹고오자마자 IA 계속 해봤다.

 

할수록 나아지는게 느껴졌고,

마지막까지 멘토링을 받았다

 

현시각 학습일지겸 팀프로젝트일지를 쓰고있는데 9:50분이다...ㄷㄷ

 

금요일이라 일찍 쉬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무언가, IA를 오늘 끝내지 않으면 속이 답답할 것 같았다.

 

이미 나와져있는 앱을 가지고 하라고 하면 조금 나을 것 같은데

아예 우리 것을 와이어프레임을 해본 것도 아니며 정확히 그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하려니 멘붕이긴했다.

 

근데 계속하고 고민하고, 튜터링 받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더 나아지고 명확해지고 있음을 느끼고있다.

 

 

보기좋게도 꾸며보았고,

칸의 크기라던지 이쁘게 하는 것도 넘넘 중요하다.

왜? 다른 사람들이 발표할 때, 볼 것이니까 ㅠㅠ

튜터님께 설명할 때도 그렇게 해야 된다!!

 

+다음주 월요일에

멘토링을 다시받고 플로우차트도 그려봐야한다!

IA가 나오면 플로우차트 설계도 그렇게 어렵지 않을것 같은데....

 

우선은 간략하게 마치고, WIL까지 작성해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