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팀] 문제정의 및 가설 솔루션 재점검, 디자인 컨셉트, 기획안 작성, 중간발표정리

2024. 5. 17. 21:39팀프로젝트

오늘은 중간 발표정리를 위해 빠릿하게 작업을 한 날이다.

유저플로우나 저니맵은 아직 생략했다. 발표 후에 시간이 남으면 유저플로우나 저니맵을 그려 볼 예정이다.

 

 

월요일 점심먹고 오후 쯤, 발표라 오전에 다시 한번 발표연습을 해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7분50초가 나와서, 읽으면서 길다고 느껴진 부분들을 축약을 해놓은 상태이다.

 

처음에는 피피티 자료 안만들고, pdf로 가자는 의견이 있었고, 크게 중간발표니 그래도 상관없을 것같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기획안만 보고 발표를 하기에는 자료가 많다보니 발표자도 헷갈릴것 같았다.

다른 팀원분들도 준비도 많이 해오실것 같고

요약식으로 정리를 하면서도 우리 앱에 대해서 조금 더 공부한다는 느낌과

자료로 시각화해서 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해보았다.

준비성이나 성실함도 중요하다는 생각이들어서이다.

 

오늘 오전에는 

문제정의와 가설을 어제에 이어서 정리만 하고, 디자인 콘셉트를 정했다.

따뜻하고 귀엽고 친근하게 이미지로 유저들이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기획안

여지껏 피그마에서 정리했던 내용을 기획안에 작성했다.

 

기획안에 있는 내용과 발표정리하는데 있어서도 상당히 많은 부분이 겹치기 때문에 그나마 수월했다.

 

프로젝트명과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

문제정의 및 가설수립

문제정의에서도 왜 어려움을 겪고있는지

(아주 딥다이브해서 이부분이 이유나  리서치 해보라고 했던 부분이라 간략하게 해봤었다.)

사회적요인,경제적측면 등

함께 채식할수있는 방법으로 비건/일반식 같이 하는 식당가기

플렉시테리언으로 충분히 식사가 가능, 유동적인 식사

이런식으로 정리했다.

 

그래서 가설을 설정하고 솔루션을 1:1 매칭으로 세워 3가지가 나왔다.

 

비지니스모델

  • 타겟층
  • 가치제안
  • 수익창출

 

비지니스 모델을 설정하는 부분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다.

채식앱에서 수익을 어떻게 가져갈지 생각했는데

ai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영양소를 나에게 맞게 짜주는 식단을 짜주고 진단으로 내려주는 식)

챌린지도전 캐릭터과급

제품이나 식당에 대한 광고

우선은 이렇게 3가지 정도가 있었고

 

커뮤니티나 레시피가 나중에 고도화식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여기서 또 얻을 수 있는 수익구조도 생각해보았다.

 

시나리오

핵심기능

챌린지, 아티클, 식당찾기

 

페르소나

정보구조도

플로우차트

경쟁사분석

핵심기능에 따른 경쟁사분석을 또 했었다. 멘토링에 의해서 기능을 차별화를 어떤걸 가져갈 수 있는 지에 대해 더 조사해보라고 해보라고 하신 것 같았는데, 소비자와 기업간의 예약거래에서 수수료를 얻는 수익구조였는데, 사실상

현실적으로 예약까지 하는 앱을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 않나하고, 식당과 관련해서는 지도같은 것을 어떻게 보여줄지

벤치마킹식으로 참고 할 수있었다.

 

데스크리서치

채식에대한관심과 트렌드 설명

 

디자인 컨셉

전에도 학습일지에 올린 적이 있는데, 챌린지 도전에서는 이런식으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컨셉이다.

따뜻하고, 싱그럽고 누구나 채식에 입문할 수 있게 친근한 이미지식으로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의사결정

목적설정이나 문제정의를 하는 데 있어서도 애먹었던 부분에 대해 정리했다.

목적 설정에 대한 근거자료가 부족하다는 말도 들었었고,

인터뷰할때 타깃층이 명확하지않아

두그룹이상으로 나눴고, 설문조사도 다시했고, 그 인사이트를 통해 다시 타깃층을 정해

인터뷰도 재진행하고 어피니티다이어그램을 사용해서 인터뷰 답안지를 주제별로 정리해보고

거기서 나온 중복된 문제들을 정리하고 우선순위로 나타내보고, 총괄적으로 진짜 유저들이 

진짜 어떤 문제를 제일 겪고있는지를 정리했고,

mz세대들은 건강과 환경에 대해 채식에 관심이 많지만, 쉽게 시작을 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로 정의가 되었다.

근데 여기서도 비지니스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다는 부튜터님의 말이 떠오르긴하는데,

아무래도 문제정의부터 가져가기엔 현실적으로 생각해도 그렇고, 주제도 그렇고 어제 학습정리에서 썼던 것 처럼

어렵다.

유저공감을 우선으로 가져가기로했다.

설득력이 많다고는 못하겠다 ㅜ_ㅜ

 

그래도 이런한 경험들이 하나하나 쌓여 도움이 되리라 나는 믿는다.

 

오늘도 너무 고생한 이지팀!

즐주 :)

 

열심히 했는지 훌쩍 아홉시가 넘어서 퇴실을 했다.

학습일지도.... 지금 쓰는 현시각 9:38분

WIL까지 마무리해야하기에 WIL을 다시쓰러 간다....

그리고 예상 10시에 오늘도 강얼쥐를 산책시키러 가본다.

 

+다음주 월요일 할일

발표정리한 것 시간체크

발표 후, 유저플로우나 저니맵 작성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