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팀] 중간발표회, 질문, 회고록, 모의발표 준비, 튜터님께 지난 멘토링에 대해 리서치 말로 정리한 것 보여드리고 괜찮은지 질문

2024. 5. 20. 20:12팀프로젝트

오늘 중간 발표회를 했다.

첫조부터 인상적이었다.

방법론을써서 문제정의도하고 다들 설문조사도 열심히 한듯 보였다.

물론 발표자료를 만든 팀도 있었고, 기획서대로 발표한 팀도 있었다.

다른팀을 보면서도 리서치 진짜 많이 했고, 정리도 잘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데 포지셔닝맵같은경우 기능에 따라 나눠놓은팀도있었는데,

한가지만으로 정리하라고 했던 부튜터님의 의견이 떠오른다. 나도 이말에는 공감을 했기에.

주된 기능으로 한가지만 주제를 정해서 분석하는 포지셔닝맵이 괜찮은건지

기능별로 포지셔닝을 정해도되는 건지 모르지만

헷갈릴수도 있을 거 같아서 주요 가져갈 것이 무엇인지만 보여주는게 좋긴 해보였다.

이것은 그냥 지나친... 개인적인 의견이다.

 

그리고 타겟층이 여러 명일수록 좋긴하지만 명확해지지 않기에

기준을 정해놓고 하나로만 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금융관련앱에서 아이랑 엄마가 같이 쓰는 앱이기에, 타겟층이 두개로 분리된것도 오호~ 하면서 보게됐다.

주제가 접해보지 않은 아이디어긴하지만 막크게 특별난 아이디어를 낸 앱은 없다 생각했다.

다른 팀들도 많이 준비했다는 것을 알았고, 더욱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상 질문을 생각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쉽싸리 답을 막 하지도 못했고,

아는 내용인데도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하나싶었다.

모의발표 준비하면서도 여러번 나왔던 내용이라 설명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다.

그리고 노트북이 로딩이 느려서 그런지 제대로 안되서 화면을 키고 말할 수도없었다.ㅎ ㅠ 

최종발표회에는 미리켜놓고 준비해야될듯 싶다.

 

중간 발표회 피드백 기록

 

- 데스크리서치를 통해 문제정의를 어떻게 했는지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세요.

  • MZ세대는 건강과 환경보호를 위해 채식에 대한 관심이 있다는 점은 한국리서치가 22년도 5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 채식을 실천할 의향이 있지만 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은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 결과를 통해 정의했습니다.
  • 문제 정의와 주제 선정을 위해 참고한 데스크리서치 ⬇️

- 채식 식당 찾기 기능을 통해 얻으려는 목적이 무엇인지 설명해주세요.

  •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서 43명 응답자중 19명의 응답자가 44.2%로 사용자들은 식당 찾기 서비스를 제일 많이 사용할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니즈를 포함하고자 했습니다.
  • 현재 경쟁사 앱인 채식한끼의 경우 잘못된 정보를 신고하면 개발자들이 검증하는 수동적인 업데이트방식으로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희 조는 이 기능을 자동화된 횟수 방법으로 신고버튼으로 3회 또는 5회이상 이면 보류중이라는 표시가 뜨면서 상세정보 읽기를 제한하고, 잘못된 정보임을 사용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개선 시키고자 합니다.
  • 혼자 채식하기와 같은 사회적인 관계에서 부담감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일반식을 먹는 사람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인지 완전 비건식인지 등의 단계를 분리해서 알려줘서 맞춤화된 식당찾기기능을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포지셔닝 맵에서 개인화에 포지셔닝 되어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개인화 맞춤형인지 설명해주세요.

  • 현재 시중에 있는 경쟁사 앱보다 저희 조는 개인 맞춤형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기 때문에 개인화에 조금 더 초점을 두었습니다. 개인화된 기능을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온보딩을 통해 개인의 채식 성향을 파악한 후 맞춤형 정보 제공을 할 예정입니다.
    • 온보딩 과정에서 채식 단계를 정하는 것뿐만아니라 챌린지에서도 공통사로 함께 도전할 것인지, 혼자 할 것인지 스스로 선택 가능하도록 만들 예정입니다.
    • 나아가 고도화 시점에서는 AI기능을 도입해 사용자들이 쌓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식단이나 영양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기능으로 확대 해 볼 예정입니다.

 

지금 질문을 받으니 

회고록에는 막 떠올라서 타자기를 두들겨대며 열심히 쓰고

그리고 지난번 질문했던 멘토링 받은 것에 대한 내용까지 보충했다.

 

이 부분!

 

🧐 왜 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까?

  • 채식을 실천할 필요성이나 동기를 크게 느끼지 못 하고 있다.
    • 구체적으로 필요성이나 동기를 왜 못하고 있는지는 사전 설문조사와 인터뷰 내용을 자세하게 생각하고 분석해본 결과 다음과 같다.
      • 건강에 대한 문제가 즉각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안일함.
      • 이전의 식습관을 바꾸기 어렵고, 변화에 대한 두려움.
      • 맛과 만족감(포만감)을 주지 못한다’와 같은 채식에 대한 편견과 경험 부족
      • 가족이나 지인들과의 식사에서 채식을 선택하는 부담과 같은 사회적요인 작용
      • 채식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거나, 균형 잡힌 식사법에 대해 정보가 부족
      • 채소, 채식 요리는 더 비싼 가격이라 느끼는 경제적인 요인
  • 함께 채식을 할 사람이 없다.
    • 함께 채식할 사람이 없다면?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리서치한 결과 다음과 같다.
    • 커뮤니티나 데이팅앱을 통해서 채식에 참여한다.
    • 또는 가상으로 영상을 통해 채식을 함께 즐기며 공유한다.
    • 지인이나 가족들과의 모임이라면 비건식과 일반식을 함께하는 곳에 참여한다.
  • 채식에 대한 선입견으로 인해 채식 시작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식단을 비건식으로 바꿔야 한다는 인식)
    • 비건식으로 바꾸지 않아도 채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리서치한 결과 다음과 같다.
    • ‘고기를 한번에 끊고 채식하는 것이 아니다’, 채식의 단계에는’ 플렉시테리언’이있기 때문에 ‘채식을 하면서 선택적으로 육류를 섭취해도 된다.’라는 채식의 단계에 관한 정보성 글을 먼저 읽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 최신 비건 트렌드는 ‘간헐적으로 육류 섭취를 하는 채식인이 많다’라는 것이다. 처음부터 비건식을 할 필요가 없다. 트렌드에 따라서도 채식은 달라진다.
    • 콩고기와 같은 대체식품을 이용해서 채식을 시작할 수 있다.

 

다시 대답하라고 하면 잘할 수 있...ㅎㅎㅎ지만 이미 지나갔다.

최종발표회를 위한 질문 리스트업에서 열심히 해야겠다.

 

모의발표 스크립트를 작성이 아직 반정도 남아서 얼렁 학습일지를 쓰고 작성해보러간다.

 

다작성하면 여기에 수정해서 올리도록해야겠다.